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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2003-10-02 19:57:55   read : 3475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요한복음 4:24)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유한한 인간의 머리로는 그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아직 태어나지 않은 태아가 어머니를 상상할 수 없듯 우리도 우리의 이성으로 하나님을 잘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어린애가 태어나 자랄수록 어머니를 조금씩 더 알아가듯 우리도 신앙생활을 해가면서 하나님을 더 잘 알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우리와 어떤 관계가 있는가를 생각하기로 합니다.


1.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지으신 전지전능하신 분이십니다.

팔목에 차고 있는 손목시계를 보고 저절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말한다면 그는 대단히 어리석은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컴퓨터나 TV, 혹은 하찮다고 생각되는 이수시게라도 그것은 절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인간의 지혜로 만들어진 것들입니다. 우주의 신비는 언제나 과학자들의 경이의 대상입니다. 그 정교함을 누가 흉내라도 낼 수 있겠습니까? 들의 풀 한 포기, 부는 바람 한가닥, 쉬고 내뱉는 한 숨 그 어느 것이나 절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 모든 자연만물이나 현상들은 전능하신 분에 의하여 창조된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지으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1:3)

천지를 창조하신 분, 하나님은 정말 위대하신 분이시며 찬양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2. 하나님은 유일하신 신(神)이십니다

천지를 만드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유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세상에는 신이라 불리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이들은 거대한 고목나무나 큰 바위, 혹은 밤하늘에 찬란히 빛나는 별을 신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그러나 이런 것들은 신이 될 수 없습니다.

장엄한 자연의 모습이나 놀라운 자연현상을 보고 두려워하여 그것들에게 엎드려 절하며 그 모습을 본 따 우상을 만들고 신으로 섬기던 어리석음이 오늘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한 것들은 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보여주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성경은 창조자이신 하나님 외에는 다른 신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속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는 다른 신이 없느니라 (이사야 44:6)


3. 하나님께서는 그의 형상을 따라 인간을 지으시고 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천지만물은 참으로 아름다고 귀한 것이며 그 속에는 인간이 다 밝혀낼 수 없는 놀라운 신비로 가득차 있습니다. 밟으면 꿈틀거리는 지렁이에게서도 인간의 온갖 지혜로도 알 수 없는 신비가 넘칩니다. 우리가 먹는 흰 쌀밥이 어떻게 붉은 피를, 새하얀 피부를, 새까만 머리털로 바뀌어지며 단단한 뼈, 부드러운 살결로 바뀌어질 수 있습니까? 이 세상은 도저히 구명할 수 없는 신비로 가득차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천지만물 중에 인간만큼 뛰어난 작품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졌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첫 사람인 아담을 지으신 내용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의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1:27-28)

이 구절은 (1)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은 존재이며 (2) 인간은 지으심을 받은 뒤 하나님의 복을 받았으며 (3) 남자뿐 아니라 여자도 함께 복을 받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천지만물 중에 인간만큼 귀한 존재는 없습니다.


4. 하나님께서는 그 외아들을 십자가에 죽게하시기까지 나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만드신 후 더 이상 모른채 손을 떼시고 못본채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에 대한 관심은 지금도 변함이 없으십니다.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의 품을 떠난 인간에게는 멸망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을 멸망 속에 버려두지 않으시고 타락한 인간을 위해 놀라운 일을 행하셨습니다. 성경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3:16)

하나님께서는 독생자이신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어 주셔서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하심으로써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생을 얻도록 특단의 조치를 취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대신해서 죄의 댓가를 치르도록 예수님을 보내어 주셨던 것입니다. 이 얼마나 놀랄만한 일입니까?

5. 하나님께서는 나를 아시며 항상 돌보아 주십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게 된 것은 참으로 다행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시간도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지켜주시고 계십니다. 이스라엘의 가장 위대한 임금인 다윗왕은 하나님의 돌보심을 느끼면서 다음과 같이 노래하고 있습니다.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시편 139: 2-4)

그리고 그는 자신을 양에 비유하면서 하나님의 돌보심을 다음과 같이 노래하였습니다.

여호와(하나님)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도다 (시편 23:1-2)



< 낱말의 뜻 >

* 여호와 : 하나님의 이름으로서 "스스로 있는 자"라는 뜻이며 조물주, 창조자 즉 삼라만상 모든 피조물을 지으신 하나님을 뜻한다. 히브리 원어로는 "야웨"라 읽는다
* 구속자(救贖者) : 인류를 죄악에서 구원하신 만유의 주
* 독생자(獨生子) : 외아들

* 만군(萬軍) : 많은 군사

* 영생(永生) : 영원무궁한 생명

* 통촉 : 헤아려 밝히 살핌

* 감찰(鑑察) : 자세히 보아 살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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